현재 내 컴퓨터 본체와 모니터는 최악의 상황을 향해 가고 있는중..
그냥 대충 더 써볼까 하면서 나의 손과 눈은 새로 살 컴퓨터를
찾고 있다. =_=;;
현재 본체의 상황은 툭하면 다운, 포맷해도 별차이 없는 버벅임..등
모니터는 툭하면 꺼지고 한번 꺼지면 다시 켜기까지 1시간이상
소요된다.
물론 본체는 인터넷과 문서작업 하기에는 문제없다.
하지만 게임은 해야되는 것 아닌가!!
그러기에 게임용 컴퓨터를 하나 장만하기로 하고
모니터는 수리를 받으려 했건만 열받아서 한대 쳤는데
바닥으로 추락하여 전사하기 직전의 상황이 되가고 있다.
(으이구! 이넘의 욱하는 승질;;)
결국 인터넷으로 질렀구나~
모니터와 본체를 질러버렸다!
여름방학에는 알바를 꼭 해야되는 상황이 되버렸네;;
지금 본체는 일반 문서작업과 인터넷에는 문제없기에 쓰려고
두었는데 어떻게 쓰지? 모니터,키보드, 마우스는 한 개씩 뿐인데..
결국 인터넷을 뒤져서 KVM 스위치라는 것을 구매!
모니터,키보드,마우스를 한개씩으로 본체 두대를 돌리는 방법을
택했다.
이제 나도 투컴인가? 하면서 만족!
토요일에 주문한 것들이라 빨라야 월요일이나 화요일에 올 것인데
난 그동안 뭘하지;;;;
친구가 쓰는 노트북 간간히 빌려 쓰면서 힘든 시기를 버텨야 할 것
같구나..


